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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원종(행정학과61, 국정관리대학원 석좌교수) 동문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 위촉
등록일 2013-08-07 글쓴이 admin 조회 1742

 

 

이원종(행정학과 61, 국정관리대학원 석좌교수) 동문이 지난 6월 19일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되었습니다.

 

- 이원종 동문의 프로필은 아래와 같습니다.

 

이원종 지역발전위원장은 1942년 충북 제천 출신으로 제천고를 나와 체신부 소속 광화문 전화국에서 9급 공무원으로 재직하던 중 야간대학(성균관대 행정학과)을 다니며 행정고시(4회)에 합격했다.


이후 이 위원장은 공직 생활의 대부분을 서울시에서 근무하며 기획담당관, 용산구청장, 주택국장, 성동구청장, 강동구청장, 성북구청장, 동대문구청장, 교통국장, 내무국장 등을 역임했고, 노태우 정부 때인 1991년엔 청와대 내무행정비서관, 1992년엔 관선 충북지사(제26대), 또 1993년엔 관선 서울시장(제27대)으로 일했다.


또 1994년 성수대교 붕괴사고 이후 서울시장에서 물러난 뒤엔 모교인 성균관대에서 강의를 하고 서원대 총장을 지내는 등 교육계에 몸담기도 했다.


이 위원장은 1998년 지방선거 당시엔 자유민주연합(자민련) 소속으로 민선 제2기 충북지사(제30대)에 당선됐고, 2002년 지방선거 땐 한나라당(현 새누리당)으로 당적을 바꿔 재선에 성공했다.


이 위원장은 충북지사 재임 시절 '2002 충북 오송 국제바이오엑스포'를 개최하는 등 오성바이오산업단지 조성 사업의 기틀을 다졌다는 평을 듣고 있다.


박근혜 대통령과의 인연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 없으나, 지난 2004년 충북지사 재직 당시 염홍철, 심대평 등 다른 충청권 광역지방단체장들과 함께 한나라당 대표였던 박 대통령을 만나 '신행정수도'(현 세종시) 건설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었다.


이 위원장은 이후 2006년 지방선거 땐 각종여론조사에서 50%대에 이르는 지지율을 기록하면서도 불출마와 함께 정계은퇴를 선언했다.


이 위원장은 2007년 제17대 대통령선거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이 당선된 뒤엔 대통령직인수위 법무행정분과 자문위원으로 활동했으며, 국무총리 후보자 물망에 오르기도 했다.


△1942년 충북 제천 △제천고 △성균관대 행정학과 △행정고시 4회 △서울시 기획담당관·용산구청장·내무국장 △청와대 내무행정비서관 △제26대 충북지사 △제27대 서울시장 △서원대총장 △제30·31대 충북지사 △성균관대 국정관리대학원 석좌교수 △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 법무행정분과 자문위원 △서울시 시우회장 △한국지방세연구원 이사장 △서울연구원 이사장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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